공매 차량 가이드
절차는 어렵지 않습니다. 어려운 건 무엇을 확인하지 않으면 손해를 보는지입니다. 아래 글의 숫자는 전부 이 사이트가 모은 실제 낙찰 기록에서 계산한 값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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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비드 공매 차량 입찰, 처음부터 끝까지
공동인증서 준비부터 공고문에서 반드시 봐야 할 다섯 가지, 입찰·개찰, 유찰 시 가격 하락, 낙찰 후 절차까지. 초보자가 실제로 손해 보는 지점 위주로 정리했습니다.
좋은 물건 고르는 법 — 데이터로 거르고 실물로 확인하기
공매 차량은 사진만 보고 질러야 하는 게 아닙니다. 실물 열람이 되고, 차량번호로 사고 이력도 조회할 수 있습니다. 무엇이 되고 무엇이 안 되는지 정리했습니다.
공매 차량 명의이전,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나
낙찰과 소유권은 다릅니다. 잔금부터 이전등록까지의 순서와, 입찰 전에 공고문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들을 정리했습니다.
입찰 전략
데이터 분석
응찰자가 늘면 낙찰가는 얼마나 오르나
단독 입찰은 감정가의 112.7%, 11명 이상 몰리면 274.9%. 낙찰 2,886건을 응찰자 수로 나눠보면 가격을 정하는 건 물건이 아니라 경쟁자 수라는 게 드러납니다.
주행거리 20만km가 10만km보다 비싼 이유
낙찰 4,545건을 주행거리별로 갈라보니 20만km 이상이 10~15만km보다 4할 비쌌습니다. 왜 그런지, 그리고 많이 탄 차의 경쟁이 얼마나 적은지 숫자로 봅니다.
전기차 공매는 경쟁이 가장 치열합니다 — 연료별 낙찰 3,644건
전기차 한 대에 평균 11명이 붙고 CNG는 3.4명입니다. 연료별로 응찰자 수와 감정가 대비 낙찰가율이 어떻게 갈리는지 실제 낙찰 기록으로 봅니다.
제조사별 공매 낙찰가율 — 왜 브랜드마다 두 배씩 차이 나나
낙찰 1,641건을 제조사별로 갈라보니 낙찰가율이 123%에서 249%까지 벌어졌습니다. 차이를 만드는 건 브랜드가 아니라 응찰자 수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