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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파크EV 공매 낙찰가율

스파크EV는 2026년 6월부터 5건이 낙찰됐고, 평균 낙찰가율은 232.4%입니다. 전체 공매 차량 평균 197.2%보다 35.2%포인트 높아, 상대적으로 경쟁이 붙는 모델입니다. 다만 편차가 큽니다. 낮게는 191.3%, 높게는 332.2%까지 갈렸습니다. 연식·주행거리·차량 상태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평균만 보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. 평균 응찰자가 20.6명으로 경쟁이 있는 편이라, 최저입찰가 근처로 써내면 낙찰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. 아래 개별 사례에서 연식과 주행거리가 비슷한 물건을 찾아 비교하면 더 정확합니다.

월별 낙찰 추이

막대는 그 달에 낙찰된 건수, 선은 평균 낙찰가율입니다. 물량이 몰린 달에 낙찰가율이 떨어지는지 함께 보세요.

0건2건332%203%26.0626.0726.08막대 = 낙찰 건수 · 선 = 평균 낙찰가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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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찰 사례

물건개찰일연식주행거리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
현대 경차 스파크EV 52cc(23루****)2026.08.10201562,996km154만원3,580,000원232.5%21명
현대 경차 스파크EV 52cc(66누****)2026.08.102015136,146km138만원2,630,000원191.3%8명
쉐보레(GM대우) 경차 스파크EV 52cc (09거****_남해)2026.07.232015137,019km170만원3,500,000원205.9%9명
쉐보레(GM대우) 전기차 스파크EV 60cc2026.07.092014156,341km90만원1,800,000원200.0%13명
쉐보레(GM대우) 소형차 스파크EV 52cc2026.06.11201557,036km146만원4,850,000원332.2%52명
쉐보레GM 소형 승용 스파크EV 52cc 외 31건2025.11.13201564,820km1억 4,325만원123,840,000원1명

낙찰가율 = 낙찰가 ÷ 감정평가액. 100%를 넘으면 감정가보다 비싸게 팔린 것입니다.